미국 인기 인맥사이트 ‘페이스북’의 실제 가치는 과연 얼마인가.
러시아 인터넷 기업인 ‘디지털 스카이 테크놀로지(DST)’가 26일 페이스북에 2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페이스북의 가치가 최대 1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27일 전했다. DST가 페이스북의 지분 1.96%를 우선주 매입 형태로 인수하는 조건으로 2억달러라는 거금을 투자하기로 한 점을 고려할 때 산술적으로 이런 계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이 이번에 끌어온 투자금은 지난 2007년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2억4천만달러를 투자받은 이래 가장 큰 규모다. 당시 MS는 페이스북의 지분 1.6%를 우선주 매입 형태로 인수한다는 조건 하에 2억4천만달러의 거금을 투자했었다. NYT는 또 IT 업계의 양대 산맥인 MSㆍ구글의 주가가 지난 2007년 11월 이후 45%나 떨어진 점을 고려하면, DST는 이번에 MS가 2년전 페이스북의 지분을 인수할 당시 지급했던 금액에 약 20%의 프리미엄을 얹어
지급한 것으로 볼수 있다고 보도했다.
교수님 수업때 처음으로 알게된 페이스북이 이정도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줄이야.. 정말 놀랬다.. 이렇게 가치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효용을 주고 있다는 것일텐데..
앞으로 좀더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용해서 나또한 그 가치의 효용을 누려야 겠다.